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

조천연꽃공원
한여름에는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 진흙을 묻히지 않는 연꽃이 만발하게 피어나는 조천 연꽃 공원 청아한 연꽃 향기에 취해보세요. 봄철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이랍니다.

꽃이 진 자리도 아름다운

학림사
서학산(棲鶴山) 학바위 밑의 학림사(鶴林寺)는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입니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부터 산자락까지 진달래, 산수유, 자목련, 영산홍 등이 지천으로 피는 꽃천지입니다.

가족 나들이로 좋은

연기대첩비공원
(고복자연공원)
고복저수지 상류에 연기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한 공원. 고복저수지 데크 산책은 필수 코스! 다양한 조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물미끄럼틀이 설치된 야외수영장이 있어요.

세종시 역사 한마당

연기향토박물관
약 4,500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조선 초기 분청사기를 구웠던 가마터에 세워진 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고 전통놀이로 함께 놀아요.

예술을 자극하는

쌍류리 예술촌
각양각색의 조각품들이 한가득 시선을 붙잡는 쌍류리 예술촌 색다른 데이트 코스를 제공합니다. 길을 두고 길게 줄지어 있어 걸으면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노천 갤러리입니다.

전설을 간직한 치유의 사찰

비암사
백제 시대의 불비상을 품은 천년고찰 비암사(碑巖寺)에서 산신전 앞 탁 트인 운주산 전경과 다비숲의 푸르름을 만끽해보세요. 입구 담장에 걸린 현판처럼 ‘아니 오신 듯 다녀오십시오.’

체험하기 좋은 날은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폐교된 금사초등학교를 활용하여 1301점의 소장품과 더불어 체험학습실을 둔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생활 속 우리 모습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제공하는 문화공간입니다.

3.1운동 만세의 함성이 들리는 곳

전의역·전의5일장
전의성당
세종시 최초로 1919년 3월 13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뜨거운 함성으로 독립 의지를 불태운 곳이 전의시장입니다. 시장 주변 맛집도 많고 전의향교, 전의역 전의성당 등 볼거리도 풍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