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박한 역사체험

육영재, 한양 조 씨 정려
결성 장 씨 문중 서당으로 조선시대로부터 1920년대까지 신식교육을 가르치던 곳이라 조선시대와 근대가 혼재된 건축물. 1925년 폐지될 때까지 민족교육을 실시한 3.1 만세 운동의 산실.

내판역 정류장에 내리면 볼만한 세 곳

송용리 마애여래입상
내판역 장욱진 화백 생가
장욱진 화백의 생가와 타일벽화가 인상적인 곳. 고려시대 중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여래입상과 오랑캐에게 절개를 지킨 열부 언양김씨 정려가 이웃처럼 붙어있는 곳입니다.

추억 속으로 풍덩!

교과서 박물관
대한교과서(주)가 우리나라 교육 문화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미래의 한국교육 발전을 책임진다는 인식하에 설립한 교과서 박물관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교과서를 전시하는 전문박물관입니다.

이리 오너라!

세종 홍판서 댁
유계옥 가옥이라고 알려진 곳이기도 한 150년이 넘은 고택. 중부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ㅁ’자형태의 특이한 주택 구조. 집 소유주의 정성 어린 관리 덕택에 고택에서 오는 정취가 제대로.

한적한 소박함이 주는 힐링!

부강성당
1957년에 건립한 부강 성당은 정원이 아름답다고 소문난 성당입니다. 빨간 벽돌에 담쟁이덩굴이 고즈넉이 어울리는 부강 성당은 부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