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산책

괴화산 둘레길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은 날, 가벼운 배낭 하나 메고 집을 나서보자. 오봉산 등산이 좀 부담스럽다면, 동네 앞 천변길이 조금 아쉽다면 야트막한 둘레길을 산책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한 괴화산 둘레길 적극 추천합니다.

세종시의 관문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버스터미널은 덤이유, 덤! 대형마트도 있구, 모델 하우스 구경도 하구, 시내버스 구경도 하러 오슈. 있을 거 있구, 없을 거 없슈.
글구 참, 세종도시교통공사 버스운영센터도 있는 거 까묵지 마시구유. 알쥬?

금강의 풍광을 눈에 새기며 충효를 담아낸다

독락정과 독락정 역사공원
자신의 아비인 불사이군(不事二君)의 고려충신 임난수 장군을 기리기 위해 임목이 지은 정자이다. 과거 금남면 주민들에게 학창시절 단골 소풍코스였던 만큼 금강의 시원한 풍광은 덤!

세금이 재밌다니!

조세박물관
국민이 내는 세금은 국가유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나라살림의 원천입니다. 세금의 역사뿐만 아니라 연령에 맞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교육과 재미, 둘 다 즐길 수 있는 곳인 조세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

빛의 축제 방축천에 가다

방축천 수변길
금강의 지류인 방축천은 정부세종청사와 근접한 도심을 관통하는 소하천입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방축천에서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색다른 빛의 축제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세계에서 가장 큰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7개 테마로 구역을 나눠 유실수, 허브류, 약용식물 등 218종에 117만여 본의 식물을 식재하여 관리하고 있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계절에 상관없이 약용원, 허브원, 유실수원 등 각각 테마 별로 조성되어 있어요.